부시 행정부 시기 9.11테러 이후 미국 내 확산된 극단적 애국주의와 반이슬람 정서를 정면으로 겨냥한 곡이다. 당시 미디어에서는 무비판적으로 전쟁을 수용하는 분위기를 조장했다. 그린 데이는 정부의 선전과 미디어를 겨냥하며 맹목적인 애국주의를 추구하는 미국 정부를 날카롭게 비판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로는 라이브에서 가사 'I'm not a part of a redneck agenda'를 'I'm not a part of the MAGA agenda'로 바꿔 부른다고 한다. 현재 트럼프와 그 지지자의 행태가 노래에서 풍자하고 있는 대상과 묘하게 겹친다. Don't wanna be an American idiot Don't want a nation under the new mania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