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가 올해 한국의 GDP 대비 순부채 비율을 10.3%로 전망했다. 5년 전 전망치보다 15% 이상 낮아졌는데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예상보다 커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우리나라 부채의 절대 규모와 부채비율 증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나라살림연구소에서는 “국채를 통해 조달한 재원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사회적 생산성·잠재성장률·미래 세입 기반을 확대하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국가부채 비율은 오히려 안정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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