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기업의 1분기 기업이익은 27% 증가했으며 당초 예상의 2배를 상회했다. 이익률도 13.9%를 기록하며 199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그러나 NABE(전미기업경제학회) 설문조사에서 향후 이익률 확대를 예상한 응답자는 13%에 그친 반면 이익률 축소 전망은 31%로 증가했다.

수익성 악화 우려는 원자재, 에너지, 물류비 등 투입비용 상승에 기인한다. 비용 상승은 결국 시차를 두고 기업이익에 반영된다. 단기적으로는 낙관론이 가능하지만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좌우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참고:
- Robert Burgess, "The Real Bubble May Be Corporate Profit Margins", Bloomberg, May. 14, 2026.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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